영어공부 겸 듣는 오래된 뉴스파일에서 앵커의 첫 마디는
“9/11 테러보다 더 끔찍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?” (꽤나 오래된 파일임)
물론이지! 지금 내 상황이 그래!!
… 출근길의 지하철 2호선 전동차 안이었다.
오늘은 특히 양이 많았다.
2005/03/11 00:23 에 작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