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경(老境)에 넉넉한 수입을 갖는다는 것은 젊음을 보충받는 것이나 다름없지요. 실로 섭섭한 보충이기는 합니다만, 그러나 가질 수 있는 최상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.
찰스 램의 수필에서
2005/07/03 11:18 에 작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