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력 업체에서 일하는 분과 얘기를 하다가 들은 얘기. 예전에 일본 프로그래머와 회의를 할 일이 있었는데, 계속 ‘누르벨류’라는 말을 쓰지만 무슨 뜻인지 알아들을 수 없었다고한다. 30분 정도 얘기를 하다가 우연히 칠판에 쓴 단어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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