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길에 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리던 중, 건너편에 있는 현수막에 눈길이 닿았다.
“무관심 속에 생긴 비행, 사랑으로 선도합시다”
순간 무심코관심을 갖기 위해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.
관제탑은 항상 사랑이 넘치다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