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08292348

잠들기 조금 전

머릿속에 맴도는 말은

‘오늘밤도 무사히!’

피부입니다, 피부. 좀 더 구체적으로 목덜미.

과연 잠결에 손대지 않고 넘어갈 수 있을지…

이것땜시 요즘 검은 옷을 못입는다니깐… ㅜ.ㅜ

  • 2005/08/29 23:48 에 작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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