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12030016
밤샐 준비
보통때 같으면 이미 집에 가서 발닦고 잠자리에 눕기 직전인
이 시간에 내가 있는 곳은 분당 개발실.
원인은 퇴근 시간 맞춰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.
낮에 시험을 할 수 없는 업무 특성상
사용량이 적은 새벽에 하는 수밖에 없기 때문에
이렇게 책상 앞에 앉아있다.
하아… 입사 후 처음으로 해보는 철야 작업이구나.
밤새고 아침에는 집에 잠깐 들렀다가
버스 타고 대전으로 내려가야 함.
- 2005/12/03 00:16 에 작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