훈련 끝나고 오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. 날씨가 제대로 추워지기 전에 갔다와서 다행이에요. 간만에 키보드를 잡으니 뭔가 엄청나게 어색한데 차차 익숙해 지겠지요.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지만 다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, 훈련 기간 중에 짧으나마 인터넷 편지를 보내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