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도 이제 거의 다 가고 열흘밖에 안남았구나!
좋은 일도 많았고 나쁜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지나고나면 다 좋은 날이다.
남은 해 유쾌하게 살고 내년에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더 많이 만들어보자.
어느 고승이 제자에게 그랬다던가.
“지나간 날은 이야기하지 않겠다. 앞으로를 이야기해봐라.”
“예?”
“항상 좋은 날이지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