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씨년스러운 12월에는 아예 운용보고서 발송을 건너뛰더니 두 달만에야 우체통에 한 통 들어왔다.
덕분에 연말 상황은 전혀 모르겠고, 1월 말 기준으로 보자면
-17%
그래도 예상했던 것 보다는 꽤 선방한 것 같다.
나름대로 노력했나 보군. 이번엔 봐주지. 미래에셋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