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06112319

간만에 회식

저녁 잘 먹고,

술도 잘 마시고,

맥주집에서 정신없이 졸다 들어와서

벌써 술이 깨려는지 찡한 머리를 붙들고 컴퓨터를 켜다.

  • 2008/06/11 23:19 에 작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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