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06192254

입맛

내 입맛도 나이가 들었나보다.

아무리 배고파도 과자나 빵은 별로 땡기지가 않는다.

편의점 선반에 널린 상품을 봐도 별로 맛있어 보이지 않는다.

그럴 땐 그저 밥이나 먹고 싶다.

  • 2008/06/19 22:54 에 작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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