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바닥도 닦고, 밀린 빨래도 하고, 지저분하게 널려있는 책과 종이, 쓰레기를 다 정리하고 나니 깔끔하다.
일주일 편하게 빈둥빈둥 놀았으니 다시금 바짝 조여야 할 차례인데…
청소 마치고 나니깐 또 귀찮아지네.
역시 한번 리듬을 잃고나면 다시 찾기가 쉽지는 않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