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짜 오랜만에 google docs에 들어갔더니 2007년 초에 만든 문서가 보였다.
무려 “2007년 계획”.
대체 그당시의 난 무슨 계획을 갖고 살았을까. 계획한 일은 잘 이루었을까. 예전의 나를 돌아볼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문서를 열었다.
두둥~! 아놔.. 대체 무슨 생각을 살았던 거야… 게다가 계획도 제대로 못지키고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