폰으로 찍은 사진 몇 장어느날 강의실에 들어갔는데 의자 한켠에 놓여있던 두유 상자. 연세두유가 어떻게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을꼬.구름이 많이 낀 날 기숙사에 들어오면서 하늘을 바라보고 한 컷. 여긴 항상 날씨가 맑아서 구름낀 하늘을 볼 일이 드물다. 하지만 난 이런 하늘이 더 좋은데…역시 같은 맥락에서 한 컷. 같은 자리에서 찍었는데 방향만 다르다.신고